음... 라됴에서 제 아이뒤를 듣는순간...
이윤규
2002.08.07
조회 66
웃음이 나오더군요,,,
뜻밖이었거든요,,,,

유영재님이.."빈돌"님이 신청하신곡 블랙테트라의 구름과나...

순간... 웃음이 먼저 나왔습니다..
음악 잘 들었구요,,,

지금은 문병온 친구랑 식사를 마치고 겜방에 왔습니다.
이번에도.. 라됴에서 제 이름이 나오기를 바라며
비오는 날에 듣고 싶은 곡을 뽑아봅니다..

김현식-비처럼음악처럼
(조덕배님이 리메이크한 곡으로 듣고 싶습니다.)
부 활-비와 당신의 이야기 or 소나기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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