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부고 칠사[74]동창회
장주자
2002.08.07
조회 65
안녕하세요
오늘도 비는 내리고 우리 중대부고 동창 총무님이
어제 야근 중에 심장마비로 돌아가쎴읍니다.우리동창
인터넷카페에 항상좋은글과,시와,음악을
올리셔서 즐겁게 해주쎴습니다.일주일 전에 그분이 박길라의
"나무와 새"라는음악을 띄우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했는데...
저는 박길라 가 누구인지모르는데..
이영준씨 가는길 에 들려 드리고 싶습니다.
서울역에 근무하는 이영준 씨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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