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터질듯.....미칠듯.....너무 화가나고
내가 내 자신을 어케할지 모를....그런 날이네요
남녀가 같이 산다는거.....참 괴롭네요
결혼!!
잘만나면 행복이고
잘못만나면 죽을때까지 괴로운것이 결혼 같아요
길지도 않은 인생을 이렇게 서로 상처주고 할퀴며 살아야 하는걸까요?
조금씩 양보하며 살자..말처럼 또 실천하기 힘든게 배우자이기때문이기도 하구요
가끔 이 공간에서도 부부가 서로 아껴주고..사랑하고 그런 사연보면
부럽기도 하고 그렇데요
그사람들은 정말 저렇게 행복할까? 그러면서요
괴로운날에...(365일중 300일은 내가 왜 사나..그러면서 살지만)
한 애청자가
백영규 이미숙의 그리운추억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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