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영재형님
오후4시면 유~가~속을 들으며 아르바이트를 하구 잇는
저는 20살 새내기 대학생이랍니다.
다른친구들은 방학이라 놀기 바쁘지만 저는 아르바이트
하느라고 시간이 마니 없습니다.
저희 회사 사장님(매형입니다)은 악덥업주랍니다.*^^*
방학시작과 거의 동시에 계약조건(?)을 맺구 매형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첨엔 무지무지 잘해주시
더니 이제는 구박까지... *^^*
일한지가 어느덧 20일이되가니 첨에 계약조건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완전 무료자원봉사가 되었습니다. ^^
하지만 항상 직원들간에 웃음이 넘치는 사무실이라 보기가
참 좋습니다.가족같은 분위기 말입니다.
아참 영재형님 저희 사촌누나와 매형 한참 바쁘실때라 아직
휴가두 못 다녀오셧는데 제가 뭐 마땅히 돈은 없구 누나랑
매형께 박강성 콘서트 다녀오시라구 티켓드리구 시픈데
영재형님께 염치 없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재형님 힘좀 써주십시요. ^^
연락처 : ***-****-****.
신청곡- 이현우의 헤어진 다음날~
우리회사 사장님은 악덕업주...
이정호
200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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