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유가속인터넷에 들어와서 사연올리다가
2번 날려버리고 다시왔습니다.
오랜친구의 권유로 유가속을 알게되어서 택시운전을 하는
남편과 유가속펜이 되었습니다.
2년전에 직장을 그만두고 고민끝에 선택한 직업에 개인택시
를 가지는 그날을 위해 힘들어도 내색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남편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말을 유가속을 통해 하고싶어요.
박강성콘써트에 제남편을 초대할수있는행운을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
신청곡: 노고지리 찻잔
석미경 물안개
우리부부에게 행운을,,,,,,,,,,,.
함수경
2002.08.07
조회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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