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과 모든분들
저는 처음 인사를 드립니다. 아기때문에 매일은 못듣지만 그래도 짬짬히 잘듣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데 별일들 없으시지요. 정말 비피해 입으신분들 많던데 오늘은 이비가 조금 야속하기까지 합니다. 어제 뉴스에서 보니까 매년 이렇게 물 난리를 겪는다고 하시던데 정말 올해로 끝나고 내년에는 이런일이 정말 없었음하는 바램입니다. 오늘도 안전운행들 하시구요.
저도 한곡 신청합니다. 정인호/해요 언제라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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