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아이 초등학교입학하면서,알게된 이웃친구로 부터 전해들어
CBS.4시라디오를 듣게되었습니다
딸들이 대학교3학년이 되었으니,꽤 오랜시간이 흐른 이웃친구죠.
세월은 덧없이,흘러가고,내나이가 벌써 이렇게 많이먹었나..
싶을정도로,
큰아들은 군대가고,딸은 대학도서관서 밤늦게까지 공부하고,
아이들크고나니 남편뿐이 없더라구요.
남편 혼자 열심히 하던 운동도 요즘 나를데리고 연습장함께가구요
모두들 부부함께,운동하는 모습이 보기좋더라구요.
4시 음악을 듣고있노라면 어렸을적 추억이 되살아난답니다
좋은곡 많이 들려주세요.
이문재(***-****-****)
P.S:박강성콘서트 친구와 함께 가고싶은데 주실수 있을까요?,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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