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얼마만의 햇살이던가?
지난 일요일 캠프에서 산행도 못하게 심술부림을 시작으로
이 얼마만이던가?
오늘 하루 빨래하고 삶고 휴..
이제야 앉아봅니다
어제 뉴스 보니까 호우경보 내렸으니 산에서
야영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부득부득 텐트치고
고립되서 구출되는 사람들보면서
정말화나더군요 작년에도 저런 사람들 구조하다가
구조대원 한명이 급류에 말려 죽었는데
나 하나 조심하면 모두 편할수있는데..
물난리에 떠내려온 고기잡는 사람들도 그렇고..
암튼 뽀송뽀송하게 불좀 확~ 지펴주시죠
옥슨 80 - 불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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