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게시판에 들어옵니다.
라디오로 들으면서 목소리나 말하시는 것이 재치있고
재미있어서 즐겨 듣는데..
오늘 홈피에서 본 유영재씨의 모습은 전혀 목소리랑
어울리지 않는 젊은 얼굴이시네요..
일하면서 이어폰으로 듣고 있으면서
나도 언제 노래를 한번 신청해야지 마음 먹고 있었는데
점심 먹고 생각이 나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노래는 포지션의 "summer time"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저는 꼭 어디론가 떠나거나
시원한 바닷가를 가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하는 노래랍니다.
꼭 틀어주세요.. 오늘 방송 기대할께요..
참...참... 혹시 라디오를 선물로 주시는 것은 없나요.
요즘 듣는 라디오가 말썽이라서요..
그래서 가끔 주파수가 안 잡히거든요...흑흑..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탄1동 153-133 102호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