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가......누군데......
최인숙
2002.08.09
조회 69
어제..하루종일..굶어서 배가고픈터라...

남친과...그의친구가...울엄니가 해주신 맛있는 냉면을 ..

맛있게 먹고 있었슴당...

그때였슴당...티비에서...보선 투표를 중간중간 보여주는것이

아니겠습니까.....

남친 하는말..... 민주가..완존히 꽝됐넹...어찌다..

옆에있는 친구 하는말....... (냉면먹는데..열중하던...)

민주가.....누구야..

소개시켜져라....이쁘냐!!!!!!!!?

썰렁썰렁

우린 아무말 없이......기냥 냉면 먹었슴당.....

적막감이 흐른지 한 30초후....

온 집안사람이...한바탕 웃었슴당.......

(그런데.....떨어진 후보들은 한바탕 울었겠져.....)

전29살 회사원임당..방송잘듣고 있슴당.....

정말 힘이 솟아여.....이더운 여름에 기를 넣어주시니..

감솨드립니당.....글구... 오빠!!! 신청곡있슴당...

노래방에서 함 들었었는데......

옛노래중에서........파랑새..듣구싶슴당..

수고하십숑.....안냥~

016/805/5939
최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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