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먹하게 글을 적게되네요 너무 오래간만이라 그런가봅니다
유가속 을 안지 일년이 돼었네요^^*
작년 이맘때쯤이 떠오릅니다 많이 지치고 힘들던 시절
감정은 메마르고 육신은 지쳐있던 그무렵...
유영재님의 인격적이시지만 사랑이 가득한 방송은
그당시의 저로써는 나락에서 올려다보던 찬란함 이셨지요~
이제는 그 성함도 잊혀져가는데...
공혜량pd님?... 얼굴도 뵌적없지만 마음속에 따스하게 자리하셨던...유가속의 아름다우신분들
지금도 미남 pd님 으로 소문난 김호pd님 그분이신가요^^
작년에 초대손님 이셨던 노사연언니 말씀이 기억납니다
그리고 황미희 작가님...
그분들이 아니시라면 죄송합니다 너그러이....너그럽게
* 하덕규님 의 자유
또 다시 그마음 으로...^^
옛사랑
200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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