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에 부푼 마음...
이근숙
2002.08.08
조회 64
영재님

주소와 이름 부를때의 그 떨림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그 감동을 느낀다고 해야 하나요
희열을 느낀다고 해야 하나요.
방송 잘 들었습니다.
가끔 글 올리겠습니다.

스탭분 모두 휴가 잘 다녀오세요...

강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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