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오래간 만입니다.
여름이야기를 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올해 여름은 내 생애 최고의 여름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입니다.
그래서 저는 부모님이 가자는 곳이
있다면 어디든 갔습니다.
하지만 이번 만큼은 달랐습니다.
제가 꼭 가고 싶었던 곳이 있었습니다.
저의 우상인 은지원 1ST LIVE CONCERT가 열리는
곳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지원이형이 영원한 저의 우상입니다
노래를 부를 때마다 나오는 카리스마,
아무에게도 느끼지
못하는 그 카리스마는 정말 예술입니다.
저는 그런 지원이형이 너무 좋습니다.
저의 우상인 은지원 1ST LIVE CONCERT를 보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습니다.
콘서트를 거의 못 가보신 부모님께서는
걱정을 많이 하셨습니다.
위험하고 사람들이 별로 구경하지 않고
인기없는 가수의 공연은
뭐하러 갈려고 하느냐? 이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별 수 있겠습니까?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처럼 제가
결국 이겨서 제 돈으로 표를 사서
우상인 은지원 1ST LIVE CONCERT를 8월 3일 오후4시에
구경을 갔습니다.
그야 말로 CONCERT장은 정말 입추의 여지가 없이
많이들 와서 형의 인기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수를 위해서 소리를 지른 적이 없었습니다.
처음있는 일이었습니다.
열심히 노래도 따라부르고 그 콘서트에
흠뻑 빠져 있었답니다.
그리고 CONCERT가 끝났을때는 진짜 많이 아쉬웠습니다
언제 또다시 볼 수 있나 말이죠.
제가 TV에서 본 콘서트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TV에서 볼때에는 별것 아니야 라고 생각됐기 때문이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청취하시는 분들도
저처럼 LIVE CONCERT를 경험해 보는 것도
여름을 나는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2002년 8월 3일이
내 생애 최고의 날인 것 갔습니다
EUN-JIWON FOREVER!!!!!!
신청곡 은지원의 Silver Wing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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