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강한 휴가 다녀오시라구요
유영화
2002.08.09
조회 50
습관처럼 밤이면 한번씩 들어와봐야 안심이 되는거 있죠.
유가속 식구들이 휴가가신다니 반갑네요.
보다나은 내일을 위해 잠시 휴식은 보약이죠.
생방송이란것 항상 긴장되는 순간이겠죠?
한치의 오차없이 꾸려가는 2시간 저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려요.
첫출근하던날 출근부에 싸인하던것처럼......
즐겁고 행복한 휴가들 다녀오세요.
유영화
2002년 8월 9일 밤 10시쯤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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