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 마차를 타고 파티에 갔다가
시간에 쫓기어 신발을 잃어버리고 돌아온
신데렐라 처럼 또 그시간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환상의 밤하늘의 별잔치에서 일상으로 돌아와
마음을 다잡고 있는데 오늘 방송을 들으니
그날의 그 느낌이 살아납니다.
To. 영재님
감사의 편지 고맙습니다*^_^*
내년 여름캠프를 예약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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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원구 상계9동 보람아파트 106동 7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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