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감흥이.......
강미나
2002.08.09
조회 64
퇴근하면서 듣는 오늘 생음악 전성시대는 또 다시
나를 그곳으로 아끌어 행복에 젖게 합니다.
사람들의 여유로웠던 미소.....
달콤했던 가수들의 목소리.....
그리구 근사하구 멋졌던 영재님..
다시금 생각만으루도 충분히 행복해 집니다
잊지못할 추억으로 영원히 가슴속에 자리할 거예요.
김우호 피디님 황미희 작가님 준비하시느라
넘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루두 늘 발전하는 방송이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구 꼭 한가지
그날 남한강 수련원에서 같이 동침(?)했던
득환이 아빠
고마웠어요 그날 깔아준 이불은 어느 원앙금침보다
포근했답니다. 모르는 사람을 위해 손수 이불을 깔아준
그 따뜻한 맘 감사 드립니다
그리구 잘 알지도 못하는 저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식구라는 이유만으로 귀한 양파와 마늘을 건네주신
이 삼원님 정말 고맙구요 잘 먹겠습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길 빌께요.
공수부대 아줌마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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