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멘트를 듣고 있자니 가슴이 너무 울렁 거려요.
그때 그시간, 나와 성미가 손이 아프도록 박수를 쳤고, 영재 아저씨의 감색 양복의 깔끔한 모습도 눈에 선한데,지금 나는 다음주의 메뉴를 짜느라 머리를 꽉꽉 짜내고 있습니다.
다시 나를 캠프장으로 보내줘~~~요
아~ 나의 현실은 슬프기만하네...
울할머니 오늘로 아흔이 되셨습니다.
나도 아흔까지 살 수 있을까?
나두뮤지컬 가구 싶다~~
스텝여러분~~~휴가 잘 다녀오세요!!!
최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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