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오와 줄리엣
이정수
2002.08.09
조회 50
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저는 인천에 사는 가요속으로의 애청자 이정수라고 합니다.

저는 40의 문턱을 한참 넘고도 그동안

아이들 키우느라 제대로된 문화생활을 한번도 해보지 못

한것 같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아이들도 컸고, 저도 저만의 시간을 갖고 싶

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젊었을 때 로미오와 줄리엣이란 영화를

참 감명깊게 봤습니다.

그때의 여운을 뮤지컬로 다시한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표 2장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몰라 주소 올립니다.

인천시 서구 연희동 682-11 가마솥 설렁탕

40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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