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저는 인천에 사는 가요속으로의 애청자 이정수라고 합니다.
저는 40의 문턱을 한참 넘고도 그동안
아이들 키우느라 제대로된 문화생활을 한번도 해보지 못
한것 같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아이들도 컸고, 저도 저만의 시간을 갖고 싶
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젊었을 때 로미오와 줄리엣이란 영화를
참 감명깊게 봤습니다.
그때의 여운을 뮤지컬로 다시한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표 2장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몰라 주소 올립니다.
인천시 서구 연희동 682-11 가마솥 설렁탕
40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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