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들어옵니다..
이문재
2002.08.10
조회 54
오늘이 절기상으로 말복이군요.
무덥던 여름도 이제는 물러나야겠네요.

청취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좋은음악들 많이 들을수있어 행복합니다.
금요일 녹음방송중에서 박강성씨의 노래를 듣다보니
박강성씨의 콘서트를 직접가서 보고싶네요.
저번에 신청했었는데 안되서 또 한번 신청해봅니다.
친구와 함께 가고싶어요.

신청곡:박강성의 잊혀진슬픔

중구 중림동 삼성아파트 103동604호 이문재 (***-****-****) 364-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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