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절기상으로 말복이군요.
무덥던 여름도 이제는 물러나야겠네요.
청취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좋은음악들 많이 들을수있어 행복합니다.
금요일 녹음방송중에서 박강성씨의 노래를 듣다보니
박강성씨의 콘서트를 직접가서 보고싶네요.
저번에 신청했었는데 안되서 또 한번 신청해봅니다.
친구와 함께 가고싶어요.
신청곡:박강성의 잊혀진슬픔
중구 중림동 삼성아파트 103동604호 이문재 (***-****-****) 364-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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