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주세요..
정명길...
2002.08.13
조회 81
고개들어 하늘을 살펴보니
화창한 날은 아니내요...
지금 휴가로 알고 있는데...
목소리가 매력있는 알토란 같은 영재님....
욕심 같은 것은 없을 것 같은 티없이 수수해 보이는 작가님 ..
조금 끼가 있어 보이는[ㅎㅎ] 피디님.....
지금쯤 편안하게...
느긋하게....
여유롭게...
떠나가는 하늘위에 구름처럼 자유를 만끽하며
휴가를 즐기고 있겠죠?...
책장이라도 넘기면서.....
....................................
궁금해요....
휴가중에 유가속 가족들에게 짤막한 메일 이라도
보내 주세요....무척 궁금하내요...
어디에서 쉬고 계신지...

외국으로 여행을 떠나셨는지...
강원도로 떠나셨는지..
아님 서울에서......
메일 보내주실꺼죠?...기다릴께요...
송정동에서 정명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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