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지금은 휴가중이시라고요
좋으시겠읍니다
저도 물론 지난주에 바닷가에 섬에 다녀왔지요
그때도 비가 많이 왔는데 오늘은 그래도 조금 오는군요
비는 아내가 좋아하는데...
암튼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가난한 날의 행복" 이라는 책은 도대체 언제 보내주시는 것인가요 7/8일날에 방송이 되었는데 저보다 독서광인 아내가 더 기다리는데 어찌 된일인지 궁금하군요
요즘 한참 휴가철이라 바쁘고 하실 것 같아 마냥 기다리기만 했는데 오늘은 한번 들어가 볼까하고 왓읍니다
답변주시와요
나머지 계신분덜 모두ㅁ모두 수고하세요
경기도 용인시 수지읍 풍덕천1동 675-5 302호(우)449-846
손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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