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부에 와 닿는 바람의 느낌이 가을을
느끼게합니다 무더웠던 여름도 이젠
작별을 고할때가 된것 같네요.
여름인가 싶었는데 벌써 가을이 우리들
곁에 어느새 다가 왔네요.
신청곡 띄울께요. 신계형의 가을사랑
강북구 번2동 주공아파트 505동 805호
가을 느낌...
정혜선
200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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