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는 잘 보내고 계실것같네요.
날씨도 선선하고...
혹시, 봉사하시러 가셨나요~?
저 내일이 생일이랍니다.
그런데 남편이 아프다고 병원을 가네요.
내일은 그냥 하루종일 얼굴만 마주보고 있어야 할 것같아요.
얼굴보고 있는 것이 싫은것이 아니고,
그래도 이름있는날은 기대가 되잖아요~
큰기대도 아니고, 친정나들이나 할까했거든요.
에구구구...
물건너 갔지요 뭐,
서운한건 서운한거, 얼른 아픈거나 나았으면 좋겠네요.
보는 저도 안스럽고, 아픈 남편도 힘들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그럼...
인천 강화군 송해면 솔정리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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