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비로 인하여 피해로 어려움운 상황에 있을 그분들에게 방송으로나마 힘들 보내고 싶어요.
2002년 우리들에게 새롭게 다가온 우리의 아리랑을 들으시면서 힘내시라고 전하고싶어요. 윤도현 "아리랑" 부탁드려요.
그리고 로미오와 쥴리엣 티켓 신청하고 싶어서요.
너무도 오랜만에 유가속에 들어와 글을 쓰지만 그동안 방송은 거의 매일매일 들었어요. 실은 제가 한달 하고도 15일 정도 아팠거든요. 이제야 조금 제 자신을 추수릴 수가 있어서 영재님께 글을 올립니다. 건강하세요. 특히 감기조심하세요
서울시 광진구 능동 239-15호
백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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