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연주 엄마 김경애입니다...
모처럼 맞으셨을 휴가는 잘 보내셨는지요...
늘 항상 한결같은 맘으로 애청자들을 즐겁게 해 주시는 것 감사드려요...
제 휴가는 어떻게 보냈냐구요...
식구대로 날짜가 다 틀려서 방바닥만 긁다가 시간을 보냈답니다...^^;;;
오늘 8월 16일 음력으론 7월 8일...
언니가 53번째 생일을 맞이하였어요...
겉으론 차가운 것 같아도 속 깊고 마음 따뜻한 언니인데 여지껏 한번도 언니에게 사랑한다고 안 해봤거든요...
영재님께서 저를 대신해서 제 맘을 언니에게 전해주세요...
항상 감사하구요... 오늘, 함께 축하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신청곡 : 김종환 - 백년의 약속, 지금은 사랑할 때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397-3 유리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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