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누구나 사람은 개성이 있고 생각이 있습니다.
꼭 이종환씨처럼 직접적이고,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이 옳은가 한번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저에게는 유영재씨의 멘트가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만....
엣날 군사정권 시절에는 그렇게 직접적이고 직설적인 표현이 인정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감옥에 갈 용기가 있는 자 만이 그럴 수 있었으니 그 때는 그런 분들이 사회적 스트레스 해소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말 한다고 잡아갑니까? 지금의 우리 나라 현실은 너무 언론의 자유가 풍부하여 그런 식의 말 보다는 화합하는 공존하는 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갑갑주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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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영재님, 가십거리 코너외 안하시는지 못하시는지 전에 방송에서 말씀하셨는데 넘 돌려서 말씀하셔서 머리가 나쁜저로선 알아들을 수 없었어요.한가지 분명한건 mbc라디오시대 이종환씨는 방송 첫머리에 잘도 까발리고 있는데 영재님은 왜 못하나 이겁니다.
꼭 직접적으로 요하고 까발리는 것이 좋은 것일까요?
김권종
200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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