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아이만 둘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하루종일 아이들 뒤치닥 거리에 청소며, 빨래로 뒤도 돌아볼 여유 없이 나 자신을 잊은채 살아가는 주부입니다.
오늘은 두아이를 제워놓고 이렇게 사연을 띄웁니다.
제가 힘을 낼수 있게 신나는 음악 한곡 틀어주세요.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화정주공 아파트 22동 205호
유현경 ***-****-****
한숨 돌리는 여유를...
유현경
200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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