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감성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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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14
조회 73
나 오늘 뒷북을 함께 말을 배우기 시작한 어린아이들 부터칠순이 넘은 어르신 까지 한번쯤 외쳐 봄직한"어쭈구리"에 관해 얘기
해보려 하자 그 어원은 정확히 알수 없지만 때와 장소 그리고 분위기에 따라"놀이터에 놀던 어린아이들 입에서 혹!소련제 따발총
을 삷아먹은 수다쟁이 아줌마의 입에서 제각기 다르게 혹은!
"어쩔시구리","아쭐시구리","아쭈구리"야한 성인물 코너에
한자리 했던"어쭈구리"시리즈 차마! 빌리지는 못하고 시선만 잠시 돌리던 새파란 청춘들 보고 싶은 맘이야 오죽했을까?
지금쯤 그때의 상상으로 야시=(여우) 같은 할멈과 토까이(토끼)
같은 새끼와똥깡생이=(귀염둥이) 같은 얼라(아이)키우며 반면 "어쭈구리"빌려보던 아지매 아제들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신지(유가속.이나 듣고 계신지...)나 뒷북은 그 명작(어쭈구리)
한번도 감상하지 못한걸 두고두고 한탄한다. 각설하고.....
"어쭈구리"그 어원을 찾아 보기로 하자.
옛날! 아주 멀지 않은 옛날에 정치 하느님(놈=님)도 그렇고
하여간 어수선한 세상에 한번 벌어보겠다고 멀리 타국에서(국산도 많은데) 슈퍼미꾸라지를 데려와서 한강 근처에서 대리석으로
지은 집에다. 키웠다는 것이다."그게 어디 가랴"
당장! 한강물에 들어가 한강물 오염 시키기 시작했고
다른 물고기도 안중에 없었다...!
한 두어달 전까지만 해도 아! 대한민국 쿵 짜락짝짝 하던
대한민국의 찌찌라인(젖줄)을 모두가 혈안이 되었다.
모든 흐름을 흐트려 놓은 그 미꾸라지를 잡기위해 모든 낚시꾼들
그"꾸라질"잡기위해 낚시를 던졌지만 잡히질 않았다.
물만더 더럽고 그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는 더욱더 기가 찼다.
가져간것은 낚시도구뿐...그러면 쓰레기는 아무도 가져가지 않았다.온 국민이 화가 났고 모두 하나되어 외쳤다"니꺼 니가져가.져라면 안되지""어쩜 시럼 저런다요.그때 조용히 나타나 한사람이
있었으니 삽을 들고 한강물을 퍼기 시작했다.
하신 말씀이"수신제가 치국평천하 모인 사람들 합심해서 그 물을
퍼기 시작했고 바닷물은 바닥에 이르렀다.
그 미꾸라지(→꾸라지→꾸라질)는 상상을 뛰어 넘어 뭍으로 뛰쳐나와 도망가기 시작했고 그 삽을 든 어르신 "꾸라질 잡기위해 달려 갔다. 노래를 부르며 "손자들에게 불러주던(그랜다이져 노래를 부르며 온국민의!열광과 성을 입은 삽을든 어르신의 한손에
잡히고 말았다"잡아보니 그 미꾸라지는 암놈이 아니라 숫놈이었다. 한마디로 "꾸라질놈" 였던것이었다.한강에서 뭍으로 도망온 거리가 자그마치 3.얼마얼마km:9리 그 어르신은 이야기 했다.
"어주구리"(오늘나온 한자성어 유가속 가족분들 공부하세요.)"(魚走九里)=어주구리{그때서야 (꾸라질놈)} 다음에....,끝
말의 뜻: 매사에 겸손할줄알고 분수도 알고 저 잘랐다고 세상을 우습게 보지말며 자기 자리에 충실하라는 뜻....
고기가 잡혀가면서 신청곡 "인어이야기"허림 여기 까지(어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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