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지금 방송 듣고 계시지요? 그날의 추억이 다시 떠오릅니다.
신랑은 2주에 한 번씩 울산에서 집으로 온답니다.
그 날은 제가 큰 맘 먹고 46세의 닭 띠들을 위해서 참가비로 많이 지출 했답니다.
그 덕분에 전부 유가속의 가족이 되었고요. 며칠 이 방송에 대해서 알리느라고 애 먹었습니다. 그 날 군산의 언니. 울산의 신랑 대구의 친구네 가족 정말 잊을 수 없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 날 박강성씨의 노래가 끝나자 신랑이 당장 테이프 사달라고 하더군요
박강성씨가 무명이었을때 저는 우기면서 항상 라이브 테잎을 듣곤 했거든요
콘서트에 초대가 된다면 신랑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십습니다.
항상 좋은 음악 감사드립니다
백 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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