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오와 줄리엣
홍복득
2002.08.17
조회 54
너무 늦게 신청합니다
끝난는지 모르겠네요
어제 최성수씨의 노래를 들으니 너무너무 반갑더라구요
예전에 많이 따라불렀었는데...

노래는 그날의 기분에 따라 다르게 들리는가 봅니다
지난번 찔레꽃을 들을때도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로미오와 줄리엣 영화는 여러번 보았는데 뮤지컬로 보면
어떠한 느낌이 들런지 궁금하네요

서로 원수의 집안이라는걸 알고
몬테규란 그 이름을 버리라는 줄리엣
닥아오는 아침을 아쉬워하며
날샐때까지 안녕을 부르고 있을래요 말하는 줄리엣
죽은 줄리엣을 보고 따라죽은 로미오...

꼭 보고싶네요

연락처 ***-****-****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1동 2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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