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는 잘 댕겨오셨군여???
제 위치(?)로 복귀하심을 대단히 환영합니다.
사연=================>
18일(내일)은 사랑하는 딸 지희의 두번째 생일입니다.
태중일기며 성장일기며,,,,,
초음파 사진부터 정리해둔 앨범들을 꺼내보면서 낳은지가 엊그제 같은데,,,,금방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제부모님한테 받은 사랑을 다 전하지는 못하겠지만,,,,그 많은 사랑을 전하려고는 하죠...
근데,,,키우다보면 인간이기에 개인적인 감정에 치우쳐서 양육하는 경우도 있죠...ㅋㅋㅋㅋ
그러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게 제 마음이구요,,,
두돌을 맞으면서 이쁜행동들이 많이 늘었어요...
12시간의 산고끝에 얻은 소중한 딸 지희....
방송을 알아듣지는 못하겠지만,,,녹음해서 보관해 두려구요,,,
엄마아빠가 바라는건 자라면서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족하며 하나님의 은혜위에서 자라나기를 바란답니다.
멋진 목소리로 축하해 주십시요..
지금 생일파티에 함께하는 지희이모(써니이모, 미걸이모)랑
2차파티(?)에 함께할 예림이네랑 유림이네 민철이네도 함께
듣습니다.
신청곡은???
분만병원에서 퇴원하던 날 비가 추적추적 내리면서
차안에서 처음으로 들은 가요-----컨츄리꼬꼬의 Gimme! Gimme!
(아마 지희가 리듬에 맞춰 춤출것 같아요)
혹은 이승환의 "좋은 날"
보낸이: 강서구 화곡동에서 백행숙(지희맘=고슴도치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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