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린 만큼 우울증이 온다는데..
현이
2002.08.16
조회 57
유영재씨..
아~~어쩌면 좋을까요?
어제 휴일을 시작으로 남자친구가 휴가거든요..
근데요..
고향집으로 지금 내려가버렸답니다.흑흑..
처음엔 무지 화가 났었답니다.
근데 오히려 저때문에 갈까말까를 망설이는 남자친구를 보면서 제가 표를 예매했답니다.
잘했죠?
그래서 덕분에 유가속으로 들어왔습니다.

남자친구가 잘 다녀오면 좋겠어요..
그동안은 유영재씨 목소리로 위안을 삼아야겠네요..

로미오와 쥴리엣 뮤지컬 신청해도 되나요?
한동안 들어오지 않았다고 괘씸죄를 적용하면 안되는데..
저도 한번 받아보고 싶네요..


경기 안양시 안양2동 838-23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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