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우씨의 노래를 듣고 있으니 가슴이 찡하네요.
아이구...슬퍼라
그날 현장에 있었던 모습들이 하나하나씩 생각이나요.
좀 보기 안스러웠던것도 있구..
그날 조관우씨 노래하는모습+몸매 보고 팬이 됐네요
기뻐서 눈물이 나요..
플라타너스
200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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