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그래도 남편밖에 없습니다.
해가 뉘엿뉘엿 질때쯤 잠깐 나갔다온다더니
절름절름 힘든 걸음으로 케익을 한 손에 들고는
"미안하다, 이렇게 쓸쓸하게 보내게 해서..."
이 말 한마디로 감동의 물결이었지요.
서운했던 마음 싹~ 가시고, 행복이 물밀듯이 들어왔습니다.
저 너무 행복하지요~
"여보야, 사랑해~, 우리 열심히 살자~"
신청곡은 조동진님의 "행복한 사람"입니다.
꼭 듣고 싶어서 미리 신청합니다.
인천 강화군 송해면 솔정리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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