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마음을...
이근숙
2002.08.16
조회 77
유영재님
그래도 남편밖에 없습니다.
해가 뉘엿뉘엿 질때쯤 잠깐 나갔다온다더니

절름절름 힘든 걸음으로 케익을 한 손에 들고는
"미안하다, 이렇게 쓸쓸하게 보내게 해서..."
이 말 한마디로 감동의 물결이었지요.
서운했던 마음 싹~ 가시고, 행복이 물밀듯이 들어왔습니다.
저 너무 행복하지요~
"여보야, 사랑해~, 우리 열심히 살자~"

신청곡은 조동진님의 "행복한 사람"입니다.
꼭 듣고 싶어서 미리 신청합니다.

인천 강화군 송해면 솔정리 481(***-****-****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