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휴가나왔어요
이 민숙
2002.08.16
조회 49
7월부터 미루어 오다가 드디어 오늘......

새벽부터.....

너무너무 좋아해요

엄마품이 그리도 좋은가봅니다

우리 아들 좋아하는 음악 틀어주세요

클론- 쿵따리사바라
전인권-돌고돌고돌고
한영애-여보세요

부타합니다 그리고 파스타 시식권 없나요?

휴가나오면 항상 파스타 사줘야해요

엄마 체면좀 살려주세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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