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천 남동구에 사는 사십대 초반의 주부 입니다.
집 근처 조그마한 전자회사에 다니는데요.
매일 오후4시가 항상 기다려 집니다.
그이유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회사 언니들과 함께 듣고 싶은노래를 신청하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을 올려봅니다.
신청곡은 노사연의 님그림자입니다.처음으로 띄우는 글이오니
꼭 들려주세요. 앞으로 많이 사연 올리겠습니다.
수고 하세요~
★열심히 일하는 언니들과 함께 듣고 싶어요★
이옥준
200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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