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 청소년(노인) 생일 추카!!
문현자
2002.08.17
조회 42
안녕하세요? 실물을 인천 서구 구민회관에서 보고
목소리로 접하는 것은 첨이네요.
뭔가 재미있는 그리고 기분전환 되는 일이 없을까 하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저희 사무실에 같이 근무하는 독거 청소년의 생일을 축하하기로 하고 이리 펜을 듭니다.
말이 독거지 자신의 이상에 맞는 여자분과의 사귐을 싫어하지는 않으면서 제가 어느 여성을 소개시켜준다면 싫다고 내빼니.
이를 어쩌지요?
올해 44살 이제 정말 생일 자체가 싫을 나이일것을..
부모님 또한 어떻겠습니까?
옆에서 지켜보는 저 조차도 이 청소년의 방황을 어찌하면 마무리 해줄까? 고민되는데요.
유영재씨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하여튼 독거 청소년이 솔로도 보내는 마지막 생일이 되길 바라면서 내년엔 꼭 눈에 넣어도 안아플 그녀와 근사한 생일 파티를 벌이길 빌어봅니다.

신청곡이예요!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를 틀어주시고요.
그녀될 분에게 올해 꼭 백만송이 장미는 아니더라도 백송이 장미 전해줄 수 있길 빕니다.

글구 생일 넘넘 축하한다구 전해주세요!!**!!
8.18일 틀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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