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눈으로 볼때는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어젠 벌초를 다녀왔습니다.
차가 밀려서 고생 억수로 했습니다.
샛길이 나왔는데 앞차가 그쪽으로 빠지는 거예요.
급한 마음에 지름길인줄 알고 따라갔는데...
그 차는 어느새 보이지 않고..
밀려도 그냥 아는길로 올걸 하고 후회 많이 했습니다.
왔던길을 다시 돌아가 더 늦게 도착한것같습니다.
피로에 업무에 이중고를 겪고 있을 남편에게 힘을 보내고 싶습니다. 해줄 수 있는 것이 마음 써 주는 일밖에 없네요.
신청곡은 안치환님의 내가만일...입니다.
인천 강화군 송해면 솔정리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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