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정미
2002.08.19
조회 49
저 토요일 저녁에 CBS에서 전화 왔다고 하여 무슨일인가 했는데 다름이 아니 김수철씨 cd를 보내 주신다 전화를 받았는데 얼마나 기쁘고 가슴이 마구 방망이 질을 하던지.... 정말 고맙습니다. 저 평생 방송국에서 선물 받기는 이번이 처음이에요. 저 한테도 이런 좋은 일이 일어나다니..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유가속 화이팅" 저 진짜 영원한 정취자가 될게요. 그럼 4시에 만나요.

신청곡---- 촛불( 조용필씨 것 말고 대학가요제에서 부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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