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정명길
2002.08.19
조회 52
어제는 집안에서 조용하게 휴식을 취 했습니다...
아이들은 차를 타고 밖으로 나가길 바라는
눈치 였지만 전 조용히 타일렀습니다...
조용히 보내자구요...
비피해 때문에 어려움을 격는 사람도 많은데
우린 별다르게 도와주지는 못 하지만 마음으로라도
그들에 아픔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자구요.....
전염병의 우려로 산 짐승들 까지도 매장을 하는데
전 차라리 보지말걸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왜그리 짐승들이 불쌍한지.........
이젠 비가 끝났나 했는데 아직도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있습니다...요즘은 왠지 과식하는 외식같은 것 도 사치같다는
생각을 떨칠 수 가 없내요..[마음 속 으로 잠시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모든분들 안녕 하시죠?....
양희은 네 꿈을 펼쳐라...
윤시내 DJ에게.....
신형원 예기치 않은 바람...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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