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파서 좀 누워있었습니다.
이윤규
2002.08.19
조회 46
유가속분.. 스텦분들이 휴가를 다녀오실 동안 저는 아파서
끙끙앓면서 누워있었습니다... 주사맞아가며 약으로 몇날 몇일
누워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병원생활을 오래하면 할수록 느껴지는건... 늘어가는건
우울증..... 그치만.. 유가속을 들으면서..편안함을 갖어봅니다.

예전에 빈돌이라는 대명으로 구름과나(블랙테트라)노래를 신청했던.. 빈돌입니다... 자그마한 욕심으로 기억해주셨음 하구요..

노래신청합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23일엔.. 제 24번째 생일입니다.

병원에서 맞이하는 생일.. 왠지 씁쓸하군요...

듣고 싶은 곡.. 신청합니다.. 꼭 들려주세요...

송골매-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or 들국화-그것만이 내 세상(오리지널 버젼으로.)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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