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생일을 축하해주세용
곽수미
2002.08.18
조회 44
고등학교 친구였던 남편의 마흔두번째 생일이19일 오늘이에요 항상편한친구로 같은곳을 향해가는 정말 사랑하는남편을위해 축하해 주세요요즘에 너무힘들어하는남편에게 힘내서 조금만더 참고힘내자고말하고싶어요 더불어 남편이 좋아하는 박강성의 유앤아이 를신청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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