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동생결혼문제로 어제부모님께서 저희집에
다녀갔습니다 더위때문에 너무나도 쇄약해진 모습을 보니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연세를 많이드셔서 그런지 농사일도 힘들어하시구요
농사일을 40년가까이 하시면서 힘들다는소리한번안하시던분들이였는데 마음이 아팠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힘들게 농사일을 하시는 부모님께
힘내시고 항상 건강하셧으면 좋겠네요
박강성콘서트 추천은 언제 해주실건지
서대문구현저동 독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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