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은 주부에겐 그야말로 전쟁입니다.
여느때처럼 남편 도시락 준비해서 출근시키고
정신없이 애들 유치원 보내고 나서야 나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 여유를 만끽하죠.
비가 계속되면서 가지 못했던 둿산에도 올라 갔다오고
미루어 놓았던 이불빨래 팍팍 치대어 베란다 햇볕드는 곳에
널어두는 기쁨은 주부만의 특권이죠..
직장을 다니다 그만둔지 두어달이 되면서
청소며 빨래등 집안일을...얼른 해치우고는
요즈음은 크게 할일도 없으면서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 졌어요..
인터넷으로 방송도 듣고 게시판에 이렇게 참여도 해보고
이것 저것 둘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거든요..
계속 좋은 방송 부탁드리구요..어느새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차갑다는것이 느껴지는데요...
모든 애청자 여러분 건강 조심하세요..
대구시 북구 관음동 1383-1칠곡동화타운 107동9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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