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를 기다리며...
홍현주
2002.08.20
조회 46
어릴적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무쟈게 열심으로 읽었던 책으로
다시 꺼내어 읽기 시작했습니다.
어찌나 그시절과 감정이 틀린지...
아마도 예쁜마음의 자리에 어른의 생각이 자리잡아서이겠지요?
신청곡입니다.
박정운님의 "행복"이여...
날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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