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한동안 출근도장 찍으러 못오고 이제사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가끔 방송을 청취는 했지만 출근도장 찍기가 좀 힘이 들어서요
그동안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거든요
항상 곁에서 있는듯 없는듯 조용히 힘이 되어주시던 아빠를
멀리 보내 드렸거든요
지금도 사실 시간이 좀 지났지만 곁에 계신것처럼 아무
느낌이 없네요.......... --;
그동안 유가속 정취를 매일 하지 못했는데 앞으로는 욜심히
방송 정취도 하구 출근도장 찍겠습니다.
오랫만에 신청곡도 남기고 갑니다
김신우 의 더맨
인천에서........박 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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