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가 잘 다녀오셔서 참 기뻐요.
녹음하는 날엔 영재님의 목소리를 들어도 즐겁지가 않았어요.
웬~~지 허전했습니다.
아참!!새로 들어온 언니한테 이 방송 추천했죠
너무 잘 듣고 있어요 후후
근데 넘넘 속상해요 왜냐구요?
가을정기산행 때문이죠 챔프에서 돌아와 딸과 함께 꼭 산행 가자고 약속했는데........
웨 하필 9월 1일이예요
그날은 딸이 1.2급 워드프로세서 시험이라구요////
엄마 혼자 가라고 하는데,의리 없이 갈수 없겠지요.
아!!!!
영재님!퇴근하고 오는 길에 신랑 차를 보았는데....
"유영재의가요속으로"스티커가 척 붙여있더군요
손으로 먼지 쑥
우리 신랑 예쁘지요
허전한 맴 노래로 달랠래요
조용필:바람이 전하는 말
김현성:henven
유리상자:사랑해도 될까요
김현정:단칼
부탁드립니다.
수고수고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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