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이토록 아름다운줄 비온뒤에 알았어요..
한여름밤의 꿈
2002.08.20
조회 52
정말 오랫만에 보는 햇살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하늘은 높고 푸르며 햇살은 따가우나 그늘은 바람이 살랑살랑부는게 마치 가을날씨같네요...
안녕하신지요?
기억하시겠어요?

어제 제가 처음으로 이곳을 노크했던 시흥시 은행동에 자리한 실내골프연습장입니다.
어제는 참으로 놀랍고 그리고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 드리고져 다시 이곳을 찾았습니다

사실 기대는 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막상 제 글이 소개가 되고 제가 신청한 음악이 나오니 정말 무어라 형용할 수 없을정도로 기분이 좋았답니다
물론 방문하신 회원분들과 함께 들었지요
모두들 박수를 보내주셔서 다시한번 기분이 최상급이었어요.

이 모두가 유영재님의 배려가 아닌가 싶네요
정말 고맙다고 전해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좋은방송 부탁해요.

오늘도 신청곡을 한다면 제 개인적으로 너무 욕심을 부리는건 아닐까 생각이 드는군요

하지만 조심스럽게 다시한번 신청곡을 부탁드릴께요.
가능하면 들려주시고 어려우시면 다음기회를 이용하겠습니다.

오늘같은날에 꼭 듣고 싶은 음악이 있어요
송창식의"푸르른 날" 인데요..괜찮으실런지요?...

이음악 역시 이곳에 오시는 회원분들과 함께 듣겠습니다.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 530-2 드림빌딩2층
green go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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