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4학년(?)이 되도록 콘서트의 콘자도 모르고 지금껏 살아왔답니다. 사는것이 바빠서...경제적으로도...그런데 이제 40대를 맞이하고 보니 정말이지 재미없이 허송세월을 보낸것 같아 큰맘먹고 이승철 콘서트에 가서 맘껏 소리지르고 싶습니다. 제게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9월1일에 참여하고 싶은데 가능한지요?
등산기회도 강변 기회도 모두 놓치고 말았습니다. 다시한번 꿈을 찾고 싶어요.
용기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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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콘서트를 빛내고 싶어요.
강은희
200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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