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올립니다.
청취자 세상에 들어와보니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어서
확 빠져 버렸어요. 남편이 어느날 차안에서 몇번들은곡의
제목을 몰라 이곳 저곳을 뒤져도 못찾던차에 유가속에서
그곡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고 고마왔습니다.
우리나이에 즐겨들을수 있는 음악방송이 있다는것에 오늘도
행복한 시간을 기다립니다.
이승철 콘서트에 눈이 확 뜨였습니다.
기대해도 될까요?
신청곡: 8월 3일 남편이 찾았던 그곡을 신청할래요.
남편과 함께 들을래요.
귀가 --정선연
반가웠어요. (이승철 콘서트 신청)
권혁경
200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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